일상
안녕하세요

태풍 링링이 심하게와서
오늘하루도 집돌이로 하루종일
숨어있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언제 태풍이 왔냐는 듯이
맑은 하늘을 맞이하게 되네요

그래서 저희회사 근처인
백운호수로 드라이브 갔습니다 헤헤

태풍 다음날인데도 날이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꽤 많았습니다!!

호수길을 둘러싸는 산책길이 잘되있어서
1시간정도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점심에 와서
백운호수 카페에서 커피한잔하고
여유있게 점심먹어야겠어요 헤헤

여러분들도 태풍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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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덕01 2019.09.17 10:39 신고    

    앗~ 회사가 의왕시에 있나요?
    백운호수 근처에?
    이렇게 백운호수를 보니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