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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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런던, 프랑스, 스페인

3개국을 10박11일로 여행을 다녀오느라

정말 정신이 없었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여행이기도 했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여행 포스팅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런던은 정말정말

기대가 큰 도시였습니다.

 

서유럽을 태어나서 처음 가보기도 했었고,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제 1도시 런던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컷던 탓일까요?

 

개인적으론 기대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저녁에 런던에 도착 후, 숙소 앞에 있는

런던아이로 가는 산책길입니다.

아직 초저녁이라 그런지 야경이

그렇게 멋잇진 않네요

 

이때까지만 해도

런던 별거없네... 란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도착한 런던 관광 1호

 

런던아이

 

크기는 정말 정말 컸고,

런던아이 주변으로 다양한 푸드트럭과

공연, 펍 들이 많아서 여행객들, 주민들이

쉬러 놀러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건너편으로 의회사당이 보이긴 했는데,

저녁이라 너무 어두워서 별 관심이없었죠.....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런던아이 근처에는 이렇게 다양한 군것질거리를

먹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생각보다 동양인이 많지않은???

체코 갔을때는 한국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놀랐는데

런던은 반대로 한국사람이 거의 없어서 놀랐습니다.

 

 

 

 

 

런던에서의 첫끼!!

영국하면 햄버거 아니겠어요?

음악을 선택한 대신

요리를 포기한 나라 영국

 

같이 간 일행이 맛집이라고 소개해준

런던아이 근처의

어니스트 버거

입니다~!

 

그래도 내심 기대했습니다.

맥주는 로컬맥주라고 해서 시켜봤는데

나름 맛있었습니다 ㅎㅎ

사실 맥주가 맛없기도 쉽지 않죠

 

하지만 햄버거는 우리나라 햄버거보다

최소 2배는 단짠단짠인???

소스맛도 엄청 강하고 패티도

엄청 짠맛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감튀.....

어떤 감튀는 먹을만 했고,

어떤 감튀는 내가 소금을 먹는건지 햇갈릴 정도였죠

 

우리나라 사람들도 짜게먹는다고 소문나있지만

유럽사람들도 장난아니더라구여.....

 

이렇게 런던의 첫날은 제 기대를 만족시켜주지 못하고,

조금 조금 아쉽게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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