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안녕하세요

방금전 런던포스팅에 이어

런던 2일째 포스팅 이어갑니다!!

 

런던에서의 첫날은 솔직히

실망감이 컸지만

 

런던의 아침은 너무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숙소앞을 나와 템즈강을 걷다보면 나오느

웨스트민스터궁

 

건너편에서 멀리 보는데도

광경이 정말 너무 멋있었습니다.

 

이래야 영국이지...크...

 

전날 런던 저녁의 실망감은 저 멀리 가버리고

런던 아침풍경에 취해버렸죠

 

 

 

 

 

 

가까이서 본 웨스트민스터궁은 정말

화려하고 웅장하고 위엄있는

런던을 대표하는 건물이었습니다.

 

영국이 저 건물을 지을때 우리나라느

조선.... 농사짓고...

정말 영국은 대단하구나 라는 느낌을

한번에 들게 해주는 곳이었죠

 

전 세계를 지배했던 나라를 상징하는 건물이랄까요?

 

런던의 둘쨋날 아침으

이 광경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하루였습니다.

 

 

 

웨스틤민스터궁을 지나서 우리는

아침식사를 위해 브런치 카페로 향했습니다.

 

이 다음은 다음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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