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스페인 세비야 2일차 포스팅

오늘 드디어 세비야 대성당에 갑니다.

 

콜럼버스 무덤과 오렌지나무 공원을

보러 가볼까요?

 

 

 

 

 

 

세비야 대성당에서 가장 유명한 콜럼버스 무덤입니다.

발을 땅에 닿지 않게 해달라는 유언대로

4명의 왕이 콜럼버스의 무덤을 들고 있습니다.

저 안에 실제로 콜럼버스는...없겠죠?

 

 

 

 

 

 

스페인 대성당 내부 사진입니다.

정말 정말 화려함의 극치랄까요?

옛날 시대에 어떻게 저런 장식과 조각이 가능했을지...

스페인의 위엄을 보여주는 성당입니다.

 

제가 기독교가 아니라 종교얘기는 잘 몰라서....

종교스토리를 더 잘 알았다면 조금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을 듯 하네요

 

 

 

 

 

 

세비야 대성당 옥상 뷰입니다.

히랄다탑으로 올라가는 높이가 꽤 높아서

은근 힘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계단을 올라서

히랄다탑 옥상 뷰를 보고 왔습니다.

세비야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광경이

정말 스페인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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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대성당 히랄다탑을 내려오고 나며

오렌지나무 공원이 펼쳐집니다.

탑을 오르느라 힘들었던 제 몸에게

충분한 휴식을 줄 수 있는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공원입니다.

 

그리고 이쁜 나무들과 햇빛이 어우러져서

사진을 안찍고 지나갈 수 없는 핫플레이스죠

관광객들이 여기저기서 사진 찍느라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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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세비야 대성당을 보고 나와서

거리를 돌아다니며 눈에 보이는 아무 카페에 들어와서

레몬에이드를 마셨는데 정말

인생 레몬에이드였습니다.

 

날도 덥고 몸도 힘든 상태여서 그런지 몰라도

그 청량함과 시원함은....

제 인생 레몬에이드를 세비야에서 만나네요

 

세비야 일정은 이렇게 마무리 되고

저는 이제 현빈과 박신혜가 있는

알함브라궁전으로 떠나게 됩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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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웅 2019.09.22 21:31 신고    

    되게 웅장하고 화려하네요
    여행가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