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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TOP 제철회사이자

학벌안좋으면 못들어간다는

구 포항제철소

현 포스코

 

공기업이 아닌듯 하면서

공기업같은 모습을 보이는

사기업이지만

사기업 아닌모습을 보이는

 

높은 연봉과 정년보장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대한민국 TOP 기업중에 한곳인

포스코 연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포스코 평균 연봉은 약 1억 900만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균연봉 1억원은 대한민국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정유화학회사, 탑티어 IT회사 , 은행권 등

상위 주요 대기업만 가능한 연봉기준입니다.

 

포스코는 철강을 만드는 제조회사로

제조회사중에선 유일하게 평균연봉

1억원을 넘기는 초우량 기업이죠

 

물론 포스코보다 평균연봉이 높은 회사는

카카오, 에쓰오일, SDS 등 많지만

제조업 분야에서 평균연봉 1억원은

거의 포스코만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포스코의 가장 뛰어난 장점은

높은 연봉 이외에도 정년이 보장된다는

탄탄한 직업 안전성에 있습니다.

 

포스코의 경우 평균 근속연수는 약 18년으로

이는 자발적으로 퇴사하지 않는 이상

정년이 보장되는 수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균연봉 약 1억원을 받으면서 정년보장까지 되는

기업은 대한민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들죠

보통 연봉이 높으면 이직률이 높거나

금방 짤리는 등 근속연수가 길지 않습니다.

 

하지만 포스코는 제조업 특성처럼 생산직이 많아

근속연수가 매우 긴 편이고,

평균 연봉도 1억원이 넘는 초우량 기업입니다.

 

포스코 임원 연봉은 약 5억 1,100만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등기 임원이란 대표이사, 이사 등 기업 등기부등본에

등기되는 책임지는 주인 임원이 아닌,

우리가 흔히 아는 상무, 전무 등 월급쟁이 임원을 말합니다.

 

흔히 직장인으로써 성공했다고 듣는 임원을 말하죠

포스코 상무, 전무 등은 약 5억원을 받는데

이는 제조대기업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편입니다.

 

제조업 특성상 대부분 근속연수가 상당히 길기 때문에

임원의 경우도 정년퇴직, 명예퇴직 등 정규직 직원으로

퇴직 이후에 임원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IT, 서비스, 반도체 등 회사처럼 40대 임원이 나오는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임원 연봉은 높은편은 아닌 편입니다.

 

하지만 5억원 정도의 임원 연봉은 다른

제조 대기업 중에서는 상당히 높은 편이고,

포스코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나이 보다는

포스코 직원으로 정년, 명예퇴직 이후에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이미 경제적인 부분은 어느정도

일궈놓은 다음 임원을 하게되죠

 

40대에 임원을 달아 5억원을 버는것과

60살까지 안정적으로 소득을 다 올린 후에

임원을 하는 것은 차이가 있겠죠?

 

오늘은 높은 연봉과 함께

정년까지 보장되는 대한민국

탑 기업중 한곳인 포스코 연봉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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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파파
카테고리 없음2022. 12. 2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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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더불어

대한민국 탑티어 대기업인

현대자동차

줄여서 현대차로 부르죠

 

오늘은 현대차 정규직 연봉과

임원 연봉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까요?

 

 

18년 기준 현대자동차 신입사원

평균 연봉은 약 5,500만원 정도입니다.

대기업 신입사원 평균 연봉이 약

4,000만원~5,000만원 사이인 것을 살펴보면

현대자동차 신입사원 평균연봉은

대기업 중에서 탑티어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정유회사 등도 있지만

이 회사들은 업황에 따라 성과급이

천차만별인 반면 현대차는 부침없이

꾸준히 높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0년 기준 평균연봉은 약

8,700만원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편입니다.

 

또한 현대차는 대기업 중에서도

드물게 호봉제 기반 회사로

근속연수가 길어질수록 호봉이 올라가고,

높아진 호봉만큼 연봉도 오르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고과에 따라 보너스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현대차처럼 노조가

매우 강한 회사는 그 차이를 최대한 벌이지지 않게

하기 때문에 연공서열에 따른 연봉이 체계적으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과장으로 승진하고 나서부턴 관리자 직급으로

호봉제가 아닌 연봉제로 바뀐다는 소문이 있긴 합니다.

 

현대차도 성과급 및 격려금 제도가 있습니다.

회사 이익에 따라 노조와 임단협을 통해

성과급이 정해지며 이 성과급은

너무나 슬프게도 2012년 500% 지급 이후

계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2012년에 받은 보너스가 최근 2018년 받은

보너스보다 많은건 정말 충격적인 사실이죠

물가상승률 등을 따지면, 반토막이 아니라

1/4토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들어 현대차가 전기차 부분에서

상장히 약진을 하고 있지만,

강력한 노조, 호봉제, 엔진기반 자동차 위주

등등 여러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회사 성장이 쉽지 않아보입니다.

 

 

현대차 그룹은 삼성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두번쨰로 큰 대기업 그룹이기 때문에

1,000명이 넘는 임원이 있습니다.

 

현대차 임원 평균연봉은 약 3억원 수준으로

LG, 삼성, GS 등 다른 주요 대기업에 비해

높은편은 아닌편입니다.

 

이는 현대차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호봉제의 연공서열이 강한 기업이기 때문에

대부분 정년까지 무탈하게 다니면서

50대 중후반에 임원을 달기 때문에

삼성같은 피터지는 경쟁 속에서

40대 임원이 탄생하고 그런 케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임원 연봉도 눈에띄게 높진 않습니다.

 

특히 현대차는 순혈주의가 강하기 때문에

임원도 외부 영입보다는 내부승진 케이스가 많으며

임원 대부분 연령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연봉도 다른 대기업에 비해 높진 않습니다.

 

현대차 임원 평균나이는 56세로

포스코를 제외하면 2위로 상당히 많은 편이죠

삼성은, 롯데쇼핑 임원 평균나이는 약 52,53세로

현대차에 비하면 상당히 젊은 편입니다.

 

오늘은 삼성그룹에 이은

대한민국 No.2 그룹 현대차 연봉 및

임원 연봉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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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직장인의 바로미터이자

평범한 사람들에게 인생역전의 기회인

대기업 임원

 

대기업 임원도 다 똑같은 임원이 아니죠

1년에 수십억원을 받는 임원도 있고,

정직원보다 조금 더받는 임원도 있습니다.

 

오늘은 직장인의 꽃이라 불리는

대기업 임원중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기업 임원은 어디인지 살펴볼까요?

 

 

먼저 국내 500대기업 평균 연봉을 살펴볼까요?

정직원 평균연봉은 약 8,100만원입니다.

보통 우리가 이름들어본 대기업에 다니면

평균적으로 8,000만원 정도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임원도 미등기임원, 등기이사 이렇게

구분되어있는데, 미등기임원은 우리가 흔히 아는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 등 임원을 말하고

등기이사는 회사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회장, 이사 등등 회사의 주인을 말합니다.

흔히 등기이사는 그 대기업의 오너이거나

대표이사 정도 등 극소수입니다.

 

500대기업 미등기임원(상무, 전무 등)은 약 3억 6,000만원

정도 연봉을 받는다고 나와있습니다.

정규직이 약 8,000만원 연봉을 받으니

임원은 정규직의 4.4배 받는 셈이죠

 

임원으로 승진해서 2년만 일해도

정규직 9년치 연봉을 받게 되니

직장인의 꽃이라 불릴만 하죠?

 

상무, 전무에서 더 성공해서 올라가면

대망의 회장, 부회장 등 등기이사가 되면

약 9억원에 가까운 연봉을 받게됩니다.

이정도면 탈직장인 수준으로

등기이사 2년정도만 일해도

정규직이 약 20년치 일해야 받는 돈을

한번에 받게 됩니다.

 

한마디로 등기이사가 되는 순간

특권층, 부자 대열에 끼게됩니다.

 

 

그러면 대기업 임원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1위는 메리츠증권으로 약 9억원,

2위는 NC소프트로 약 8억원

3위는 삼성전자 약 7.4억원

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증권회사야 워낙 돈을 많이주니 빼고,

NC소프트가 임원을 달면 평균 8억원을 받네요

 

표를 보면 대기업 중에서도 우리가 이름을 많이 들어본

주요 대기업 임원은 평균 약 6억원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연봉 6억원이면 일반 직장인이 약 8년 정도를 일해야

받을 수 있는 돈으로 아주아주 큰 금액이죠

 

임원에 한번 되면 1년만에 그만두진 않고,

평균 2~3년은 기본적으로 하게되니

약 15억원 정도를 받는다고 보면 됩니다.

 

이정도면 빽도 돈도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인생 한번 걸어볼만 하지 않겠어요?

 

오늘은 직장인의 별이라 불리는

대기업 임원 연봉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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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서 경제분야 뉴스에는

대기업 임원들에 대한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30대 상무, 40대 부사장, 최연소 임원

최초 여성 임원 등등 대한민국 대표

대기업 임원들 뉴스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죠

 

그러면 주요 대기업중에서 어떤 그룹

임원이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을까요?

우리나라 1티어인 삼성전자

임원이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을까요?

 

임원 연봉을 가장 적게 주는 대기업은

어디인지 한편 살펴볼까요?

 

19년도 기준 주요 대기업 미등기임원 수 및

평균연봉입니다.

여기서 미등기임원은 회장, 부회장 등

사내이사가 아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무, 전무, 부사장 등 직장인 기준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임원을 말합니다.

 

회장, 부회장은 기업 등기보고서에 등재되는

공식 사내이사이기 때문에 여기서 제외되죠

 

삼성전자 임원 평균연봉은 약 6억 2,000만원으로역시나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한번 삼성전자 임원이 되서 3년정도 근무하면약 20억원 정도를 받을 수 있으니일반 직장인 기준에선 인생역전집안을 일으키는 수준이라 할 수 있죠

 

삼성전자 임원보다 높은 연봉을 주는CJ, LG 이런곳은 일반 사업회사가 아닌지주회사로 회장, 부회장 등 임원중에서도가장 높고 중요한 임원들이 많이 모여있는지주회사의 특성상 높게 책정되었습니다.

 

지주회사는 일반정직원 못지않게임원들도 많이 있고, 특히 임원중에서도높은 임원이 많이 소속되어있어서평균연봉이 상당히 높게 나타나죠

 

CJ, LG 각 계열사들의 임원들은평균연봉인 약 8억원보다 낮게 받을듯합니다.

 

이제 상무,전무가 아닌

사장, 부회장, 회장 등 주요 등기임원들의

연봉을 한번 살펴볼까요?

 

역시나 대한민국 대표 1등대기업

삼성전자 임원 연봉이 약 30억원으로

부동의 1등입니다.

 

삼성전자 부회장, 사장 등 등기임원이 되면

약 30억원 연봉을 받게 되고,

2~3년만 일해도 거의 100억원에 가까운

연봉과 퇴직금으로 수십억원을 받게 되니

단순히 인생역전, 로또 수준이 아닌

자식세대까지 돈걱정 없이

특권층으로 살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일반 임원 연봉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주요 대기업보다 더 많은 연봉을 주는

대기업들이 꽤 많은 편이지만,

 

회장, 부회장, 사장 등 주요 등기임원은

일반 대기업과 TOP급 대기업간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우리나라 대표 대기업답게

등기임원이 되면 평생 돈걱정없이

살고, 자식세대까지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보상을 주고 있죠

 

오늘은 우리나라 대표 대기업

임원 연봉을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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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

직장인들의 꿈이자

인생역전의 기회라고

흔히들 말하죠

 

임원이 되기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야근하고

주말출근으로 몸을 불사질러

임원이 되어 엄청난 연봉과

차량, 법인카드 혜택을 누리는

하늘에 떠있는 별 임원

 

오늘은 임원

그중에서도 국내 최고 대기업

삼성 임원이 되면 

얼마나 많은 연봉을 받길래

사람들이 인생역전이라고 하는지

간단히 알아볼까요?

 

먼저 삼성전자 임원 수를 살펴볼까요?

삼성전자 직원수는 약 10만명 정도입니다

임원수는 매년 다르지만 약 1,000명 정도로

전체 직원수의 1%가 채 안되는 수치입니다.

 

한마디로 직원 100명당 임원 1명꼴이죠

같은 해에 들어온 동기 100명중에

임원은 1명만 되는 셈이죠

치열한 취업시장이라는 전쟁에서

가장 힘든 삼성전자라는 곳에 취업한

스펙 짱짱한 동기들 100명중에

오직 1명만 임원을 할 수 있다니...

정말 임원달기는 하늘의 별따기 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더군다나 이 수치는 매년 줄어드는 추세이니

앞으로 임원달기는 더욱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미등기 임원 연봉을 살펴보면

약 8억 6,000만원 정도를 수령했다고 나와있습니다.

미등기 임원이란 대표이사처럼 회사 등기부등본에

공식적으로 등기된 이사임원이 아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무, 전무, 부사장을

미등기 임원이라고 합니다.

 

정직원 평균 연봉이 약 1억 2,000만원 정도이니

임원은 정규직 연봉의

약 7배 정도라고 보면 되겠죠?

물론 임원이 되기까지 피나는 노력과

사회생활, 스펙, 성과, 야근 등등 인생을

투자해서 얻어내야 하지만

한번 임원이 되면 1년만 임원으로 일해도

일반 회사원이 7년 일한 연봉을

받을 수 있으니 충분한 동기부여는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실력이 좋아서 3~4년 정도 임원직을 계속 유지하면

일반 회사원의 25년치 소득을 벌 수 있으니

한마디로 인생역전이자 평생 돈걱정 없이

살 수 있게 되겠죠

 

흔히 상무가 되면 본인 평생 돈걱정 없고,

전무가 되면 자식까진 돈걱정 없고,

부사장이 되면 후손이 돈걱정 없다고 합니다.

 

 

이제 미등기 이사가 아닌 등기이사

흔히 신문에 자주 나오는 대표이사, 회장 급으로

각 회사, 부문을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단순 업무 임원이 아닌 회사 등기에 등록된

회사를 책임지는 등기임원이죠

 

이 사람들의 연봉은 일반 정규직, 일반 임원과는

아예 그들만의 세상으로 최소 17억원에서

많게는 100억원까지 편차가 매우 큰편입니다.

삼성전자 등기임원의 경우

평균 1년에 70억원 정도를 받고 있는데,

이정도는 단순히 인생역전, 돈걱정 없이 사는 수준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핵심 0.1% 특권층으로 살게 됩니다.

 

하지만 이 등기 임원들은 평범하게 대학나와

취업해서 회사생활로 할 수 없는 수준으로

정말 그들만의 세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같은 평범한 직장인들은

상무, 전무만 되도 성공한 직장인이라고 보면 되죠

 

오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인 삼성

그중에서도 삼성전자 임원 연봉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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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대한민국 취업시장 탑티어이자

문돌이들의 로망이었던 현대차

2010년 초반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현대차 둘다 붙으면

당연히 현대차 가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절대다수가 삼성전자를 가겠지만

그때만 해도... 현차의 위세란 대단했죠

 

물론 지금도 대한민국 대표 대기업이지만

연봉, 복지 등등 여러 방면에서 다른 대기업에

많이 밀리는 경향이 보이면서 젊은 MZ세대들의

이직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명실상부 대한민국 TOP 대기업으로

현대차 임원을 달면 연봉을 얼마나 받는지 알아볼까요?

과연 삼성전자처럼 수십억원의 연봉을

받는지 한번 알아보죠

 

 

 

 

우선 대기업 그룹별 임원연봉을 살펴볼까요?

현대차그룹 임원 평균연봉은 약 3억원 정도르

대한민국 재계서열 2위에 비하면

임원연봉은 높은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GS, 신세계 그룹 임원 연봉이

생각보다 높은 편이네요

 

임원수를 보면 재계 2위 답게

1,000명이 넘는 임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위인 삼성의 1,600명과는 상당히 차이가 나지만

3위인 SK 800명과도 상당히 차이가 나는걸 보면

현대차는 역시 현대차라고 볼 수 있죠

 

 

 

 

주요 대기업 CEO 연봉을 살펴보면

현대차 사장 연봉은 약 10억원 정도입니다.

물론 연봉 10억원이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다른 주요 대기업 사장단들의 연봉이

적게는 10억원에서 많게는 100억까지 하는걸 보면

기업규모에 비해 현대차 임원 연봉은

높은편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사장 연봉이 10억원 정도이니

상무, 전무급 실무임원진 연봉은

약 3억원~7억원 정도로 예상해볼 수 있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 전무만 달아도 대략

10억원에 가까운 연봉을 받는걸 보면

다른 대기업보다 임원 연봉은 상당히

박하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호봉제에 기반한 주요 제조대기업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제철, 건설 등등

중장대기업들의 임원 연봉은 대체로

IT, 반도체 같은 기업들에 비해 높진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원 평균연봉을 살펴보면

현대차 직원 평균 연봉은 약 8,800만원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전통적인 고연봉 회사를 제외하면 거의

탑티어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야 워낙 성과급이

빵빵 터지는 회사라서 매년 1억원이

넘는 평균 연봉을 유지하고 있죠

 

현대차의 경우 2010년 초반 한창 잘나갈때의

평균연봉이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잇는걸 보면

그떄의 폼을 아직 회복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때 신입사원 연봉보다 지금 신입사원 연봉이

더 적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전기차, 수소차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로봇분야에서도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앞으로의 현대차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은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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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카카오, 네이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기업들이자

취준생들의 취업 워너비 기업들이죠

 

이런 대기업에 취직만 하면 평균연봉 1억원은 물론

구내식당 무료, 의료편의시설, 사내 체육시설,

자택근무 등등 돈으로 환살할 수 없는

뛰어난 복지도 자랑입니다.

 

그러면 정규직이 아닌 대기업 임원이 되면

연봉이 얼마나될까요?

흔히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임원만 되면 집안을 일으키고

자식대까지 돈 걱정없이 먹고살 수 있을까요?

 

오늘은 대기업 임원 연봉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임원중에서도 역시 대기업임원이 최고

 

 

2019년 주요 기업 미등기임원 평균연봉입니다.

미등기임원이란 사내이사, 대표이사 등 대표임원을 제외한

상무, 전무 등 우리가 흔히 아는 임원을 말합니다.

 

생각외로 LG그룹 임원연봉이 약 3.9억원으로 높았으며,

삼성그룹 임원 평균연봉은 약 3.3억원이었습니다.

삼성그룹은 삼성전자 이외에도 수십개의 계열사가 있고,

임원수 또한 1,600명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평균임원연봉이 3.3억원이 나온 듯 합니다.

 

순수하게 삼성전자 임원 연봉만 계산하면

대략 5억원 ~ 8억원 사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위에 자료는 개별기업이 아닌

그룹 기준이기 때문에 삼성이 1위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제 그룹이 아닌 개별 기업 임원연봉을 살펴볼까요?

역시나 삼성전자 임원 평균연봉이 약 6.7억원으로

다른 대기업보다 1~2억원 정도 높은 편입니다.

삼성전자의 뒤를 이어 우리나라 코스피 2위인

SK하이닉스 역시 5.6억원 정도로 상당히 높은편이죠

 

하이닉스가 반도체 TOP 기업답게 금전적인 보상은

삼성전자 못지 않게 주는 편이네요

 

그리고 생각외로 포스코 임원 연봉이

약 5억원 정도로 상당히 높은편입니다.

평균연봉 4.6억원의 LG화학 임원연봉보다 높고,

3.9억원의 현대자동차 임원 연봉보다 1원이나 높으니

포스코 하면 정년보장은 물론 매우 보수적인

기업으로 유명한데 임원 연봉은 높은 편이네요?

 

 

현대차 임원이 약 250명인데 반해

포스코 임원은 66명인걸 비교하면

포스코가 임원연봉은 더 높지만

임원달기는 더 어렵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주요 대기업 임원 연봉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룹 기준으로는 LG그룹 임원 연봉이 제일 높았지만,

개별기업으로 비교하면 역시나

삼성전자가 최고네요 허허허허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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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봉 1억

요즘 IT개발자들의 몸값이 치솟으면서

왠만한 IT대기업은 물론이고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IT개발자들의

평균 연봉이 1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공대생 그중에서도 컴퓨터, IT관련 전공자만

일할 수 있다는 특수성 때문에

우리 문돌이들은 이런 세상에서 어떻해야 할까요?

 

비록 IT개발자가 아니어도

평균연봉 1억원은 가뿐히 넘는

업종이 있습니다.

바로 금융업 특히 은행업이죠

 

 

평균연봉 1억원은 물론 수억원에 달하는 명퇴금까지

왠만한 대기업 아니면 명함도 못내미는

명실상부 문돌이 직장 탑티어죠

 

 

오늘은 그중에서도 은행의 꽃이라 하는

은행장 연봉에 대해 알아볼까요?

과연 우리나라 은행장들은 연봉을

얼마나 받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시중은행장 연봉 1위는 KB국민은행 허인 은행장으로

2020년에 약 17억원을 받으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진옥동 신한은행장으로

11억원으로 KB국민은행장에 비해

약 6억원 정도 낮은 금액이죠

 

3위는 지성규 하나은행장으로

신한은행장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10억원을받았습니다.

 

KB국민은행장의 연봉이 높은 이유는

임원 장기근속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되면서

17억원을 받게 되었죠

왠만한 대기업의 임원들은 대부분

성과급을 한번에 받지 않고 나눠받기 때문에

근속이 늘어날수록 누진효과로 성과급을 점점

많이받게됩니다.

 

 

권광석 우리은행장 연봉은 약 5억원으로

 KB국민, 신한, 하나 은행에 비해

상당히 낮은 금액인데 이는

우리은행이 몇년전까지 예금보험공사에서

관리하는 공적은행이었으며 민영화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임금보수체계가

공기업과 상당히 닮았기 때문이죠

 

또한 우리은행은 이전부터 정부정책자금이

많이들어가서 일반 시중은행과는

성격이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우리은행은 신한은행, 하나은행에 비해

근속연수도 긴 편이고 실적압박도

시중은행보다는 다소 낮은 편이죠

 

은행장 연봉은 평균 약 10억원 정도로

삼성전자, 현대차 같은 글로벌 대기업

수십억을 받는 사장들과 비교하면

다소 낮아보이지만,

대부분 50대 후반에 임원을 달고

60초반에 은행장이 되기 때문에

그 안전성은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기업은 40대후반에 임원을 달고

사장을 해도 50대 중후반이면 끝나기 때문에

그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반면

 

은행같은 경우 50대 중후반까지 지점장, 부장으로

다니다가 퇴직전에 임원이 되기 때문에

그 커리어 안전성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오늘은 평균연봉 1억원은 가뿐히 넘기면서

정년까지 안전성을 자랑하는 은행의 꽃

은행장 연봉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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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