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취업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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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금리에 대해 정말정말

간단하게 알아보는 포스팅을 쓰려 합니다.

 

제가 대딩일때는 금리가 얼마인지 전혀 관심없었죠.....

대학생이 적금, 대출 할 일이 얼마나 있었겠어요

 

하지만 직장인이 되고나서 부터는

제 자취방을 구하면서 전세대출을 받게되고,

월급을 저축하면서 적금 금리에 대해 알게 되면서

공대생이어서 배우지 않았던 금리에 대해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금리가 높으면 좋을까요 ? 낮으면 좋을까요?

 

 

정답은 아직 제가 생각하기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때 경제 상황에 맞는 적당한 금리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경제가 너무 좋아서 모든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고,

부동산, 주식에 돈이 너무 많이 유입되어서 거품이 낀다면

금리를 높여서 시장의 돈을 회수해야 되겠죠

 

반대로 경기가 침체되고 부동산, 주식시장에 돈이 돌지 않아

저성장한다면 금리를 낮춰 시장에 돈을 풀어서

경제가 활력을 띄게 해야되겠죠?

 

 

금리가 높아진다면 전세대출, 주택구입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높아진 이자 부담에 소비를 줄이느라 지갑이 얇아질테고,

반대로 은행에 예금을 넣어두고 이자생활을 하는 자산가들은

높아진 금리덕에 이전보다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겟죠

 

최근 우리나라의 상황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미국을 따라 초 저금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대의 기준금리 덕에 사람들은 대출을 쉽게 할 수 있었고

그 자금이 부동산으로 흘러들어 지금의

부동산 폭등을 야기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경제가 좋아지자 기준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지만,

우리나라는 낮은 성장률, 끔찍한 취업난, 자영업자 도산위기

등으로 미국을 따라 기준금리를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지금처럼 미국은 금리를 올리는데 우리나라는 미국을 따라

금리를 올리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우리나라 경제는

점점 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지 않을까요?

 

오늘은 어려운 금리에 대해 간단히 포스팅 하려 했는데

중간중간 어려운 내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ㅠㅜ

 

오늘도 긴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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