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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돈을 많이 지출하는 시기인 50대

위로는 부모님을 모시는 사람도 있고,

아래로는 자식들 한창 고등학생들이라 학원비 들고

이래저래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아서 걱정인 세대가 바로 50대 아닐까요?

 

오늘은 삼성, 현대차, SK, LG 같은 대기업에서

50대가 되면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

50대면 팀장, 부장 직급을 보통 단다고 들었는데

대기업 팀장, 부장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볼까요?

 

 

먼저 19년 기준 매출상위 50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급별 평균연봉을 한번 살펴볼까요?

대부분의 대기업 평균연봉은 약 4,000만원이고

과장이 되면 약 7,000만원 정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정유회사 처럼 과장만 달아도

1억원은 우습게 받는 연봉킹 대기업도 있지만,

유통, 물류, 식품, 의류 등의 대기업군들은

업종 특성상 연봉이 제조대기업에 비해

상당히 박한 편입니다.

 

대기업에서 임원을 달기 바로 전 직급인

부장이 되면 왠만한 대기업에 다니고 있다면

평균 연봉 1억원을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1억원을 훌쩍 넘기는 대기업중의 대기업도 있지만,

위에 언급된 유통, 물류, 식품 등의 대기업은

부장이 되도 1억원을 겨우 받는 연봉이

매우 박한 기업군도 있기 때문에

이런저런 기업들의 평균을 한번에 계산하면

 

대기업 부장 연봉은 1억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대기업 부장 연봉이 1억원이라고 하면,

이는 평균일텐데 가장 많이 받는 대기업은 어디고,

또 가장 적게 받는 대기업은 어디일까요?

같은 대기업이어도 가장 많이받는 곳과

가장 적게 받는 곳의 차이는 얼마나 나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2020년 기준 임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가장 유명한 게임회사인 엔씨소프트입니다.

미등기 임원 평균연봉은 약 9억원으로

여기서 미등기임원은 대표이사, 회장이 아닌

우리가 흔히 임원으로 아는 상무, 전무 등의

보통의 직장인이 가장 성공을 해서 승진한

가장 평범한 임원입니다.

 

삼성전자도 뉴스에 많이 나오는 부회장, 사장의 경우

1년에 수십억원을 받는 유명한 임원도 있지만,

상무, 전무 같은 경우는 적게는 3억원에서 많게는

10~20억원을 받기 때문에 평균으로는

약 7억원 정도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이한점은 이마트, 오리온, 신세계 등등 식품 유통기업의

직원 평균연봉은 제조, 금융 대기업에 비해 상당히

낮은 편이지만 임원 평균 연봉은 오히려

제조 대기업보다 높은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흔히 한번이라도 이름을 들어본

대기업에서 임원을 하고 있다면,

최소 연봉이 약 4억원에서

많게는 7~8억원까지 받는 일반 직장인으로써는

감히 상상도 못할 소득을 올리고 있죠

 

하지만 임원은 임시직원의 줄임말로

기업 실적이 안좋아지거나 다른 외부요인으로 인해

언제든지 짐을 싸서 집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요즘같은 경제가 점점 안좋아지는 상황에서는

특히 MZ세대 사이에서 굳이 임원을 하기 위해

회사에 내 인생을 바치는 생활 보다는

 

워라밸의 균형을 지키며 가늘고 길게 가자는

기조가 점점 성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대기업에서 부장, 임원이 되면

연봉을 얼마정도 받는지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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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파파
카테고리 없음2023. 8. 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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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연봉과 함께 고용안정까지 보장되는

대한민국 최고 직업중의 하나인 은행원

최근 몇년간 고금리로 인해 은행들이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면서

항아리 인력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수억원의 퇴직금을 주며 군살빼기에 들어갔습니다.

 

 

디지털, 비대면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신속하고 한발 빠른 혁신을 하기 위해서는

고령의 연차가 많은 고참 선배들을 내보내고,

젊은 MZ세대 직원들의 비중을 높여서

조직을 기민하게 구성하려고 하고 있죠

 

그렇다면 은행 중에서 가장 많은

퇴직금을 주는 곳은 어디일까요?

연봉을 가장 많이 주는 은행이 퇴직금도 많이 줄까요?

은행원은 퇴직할때 희망퇴직금, 퇴직금 등을

총 얼마받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예상되는 각 은행들의 희망퇴직 조건입니다.

은행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만 40세 이상이

되면 희망퇴직을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만 40세면 은행원이 되고 10~15년 정도 되었기 때문에

보통 대리~과장 정도의 직급이죠

이 연차의 직원들이 퇴직하는 경우는 퇴직금으로

욜로하거나 한다기 보다는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변호사, 회계사 같은 전문자격증 취득, 은행보다

더 조건이 좋은 곳으로 이직, 해외유학 등등

대부분 40세 근처에 퇴직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인생을 빡시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죠

 

은행마다 연봉에 다소 차이는 있지만,

약 15년 정도 다닌 은행원의 연봉은 약 1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은행 평균 연봉이 약 9,600만원으로 다소 작지만

이는 21년 기준으로 23년에는 대부분의 은행들

평균 연봉이 1억원을 훌쩍 넘기 때문에

40세 희망퇴직하는 직원들의 연봉 또한

최소한 1억원을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40세에 퇴직하게 되면

퇴직금, 희망퇴직금 등을 간단히 계산해볼까요?

 

먼저 희망퇴직금은

1억원 X 36개월 = 3억원

입니다.

 

그리고 법정퇴직금은 매달 월급이 약 800만원이라 계산하면

800만원 X 15년 = 1억 2,000만원 입니다.

 

간단히 계산해서 15년 경력의 40세 은행원이

희망퇴직을 하게 되면 약 4억원이 넘는

퇴직금을 받게 되는 셈이죠

4억원이면 세금떼고 이것저것 하면

3억원이 넘는 큰 돈이 한번에 들어오게 되는데

이정도 금액이면 인생 2막을 준비하는데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40세가 아닌 가장 고참직원인

만 56세에 퇴직하는 은행원의 퇴직금은 얼마나 될까요?

평균연봉이 1억원 정도이니 이들 고참직원의

연봉은 약 1억 5,000만원 정도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56세 정도 되면 약 30년 정도를 다닌 셈이니

평균 1억원 연봉보다 최소한 50%는 높지 않을까요?

 

먼저 희망퇴직금은 36개월 보단 통상 24개월을 주기 때문에

1.5억원 X 24개월 = 3억원 입니다.

40세나 56세나 희망퇴직금은 크게 차이가 없네요

 

그리고 법정퇴직금은 매달 평균 천만원을 받는다고 하면

천만원 X 30년 = 3억원 입니다.

호봉제 특성상 연차가 높을수록 연봉은 오르게 되어있고,

근속연수도 차곡 차곡 쌓이기 때문에 퇴직금은

눈덩이 처럼 불어나게 되있죠

 

희망퇴직금 3억원, 퇴직금 3억원

총 6억원을 받으며 퇴직하게 됩니다.

 

6억원이면 가장 당첨금액이 적은 로또1등 정도 아닐까요?

인생살면서 5억원이 넘는 돈을 받는 경우가 있을까요?

아무리 삼성전자여도 임원이 아닌 이상

통장에 5억원이 넘는 돈이 찍히는 경우는 없을겁니다.

 

임원이 아닌 평범한 은행원이 퇴직 나이가 되서

희망퇴직을 하게 되면 통장에 5억원이 들어오게 되죠

은행에 다니는 동안도 적지 않은 연봉으로

자산을 축적했을 텐데, 퇴직금으로도 5억원을 받으면

왠만하면 노후준비는 다 끝낫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처럼 은행원은 희망퇴직하게 되면 왠만한

대기업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정도로

큰 금액을 한번에 만질 수 있게 됩니다.

이정도 돈은 들어와야 부동산에 투자하고,

멋진 노후를 꿈꿀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높은 연봉과 고용안전성을 자랑하는

은행원 퇴직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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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중의 대기업

현대차그룹의 맏형 현대차

일명 킹차 갓무직

 

현대차에 입사하면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요?

연봉 이외에도 현대차만의 스페셜한 복지는

어떤게 있는지 오늘 한번 살펴볼까요?

 

 얼마전 SNL에서 화제가 되었던

킹차 갓무직

현대차 사무직을 유머스럽게 부르는 말로

취업시장에서 현대차의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정년, 다양한 복지 등

현대차의 높은 위상에 약간의 유머를 섞은

SNS에서 유행하는 단어입니다.

 

그렇다면 현대차에 입사한 직원들은

직급별로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요?

 

현대차, 기아차는 쌍둥이 회사로

서로 거의 비슷한 연봉, 직급체계를 운영중입니다.

연봉도 당연히 서로 거의 비슷한 편이죠

 

현대차 같은 경우 사원,대리급이 약 8,000만원

과장급이 1억원에 가까운 9,500만원

부장이 되면 1억 2,000만원이 넘는 연봉을 받게 됩니다.

 

이는 2016년 기준 자료로 2023년인 요즘은

이때보다 최소 10% 이상은 연봉이 인상됫을테니

 

사원, 대리는 약 9,000만원

과장은 약 1억 1,000만원

부장은 약 1억 5,000만원

 

이정도 선에서 받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현대차 실적, 노조협상 내용에 따라

연봉인상, 보너스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차이는 있겠지만

최근 현대차가 보여주는 높은 영업이익과 판매량을 보면

삼성전자보다 결코 적게받는다고 판단하기 힘들어보입니다.

 

위에 자료는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지만,

직장인 SNS인 블라인드에서 공신력 있는 자료로

사원, 대리, 과장급 현대차 직원의 연봉이 나와있습니다.

 

신입사원인 사원 1년차는 약 7,200만원

대리 1년차는 약 8,100만원

과장 1년차는 약 1억 1,000만원으로

상당히 높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과장급만 해도 30후반~40초반일텐데 이정도 나이에

1억원이 넘는 연봉은 대기업 중에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정유회사, 은행 등

돈 많이 준다고 소문난 몇몇 대기업에서만 받을 수 있는

상당히 높은 연봉 수준이기 때문이죠

 

과장 1년차의 경우 사원, 대리와 다르게 호봉 관련

보너스가 없는 이유는 현대차 사무직은 과장으로 승진하면

노조를 자동 탈퇴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사원, 대리일때는 노조에 속한 노조원으로 안정적인

호봉제로 다닐 수 있지만,

과장이상으로 승진하게 되면 회사에서 관리자 대우를

받으면서, 노조를 탈퇴함과 동시에 연봉제로 바뀌게 되죠

 

당연히 노조원이 아닌 사측이 되기 때문에 여러 어려움이 생기지만,

연봉 하나만큼은 회사에서 확실하게 챙겨주는 것 같습니다.

 

과장 1년차에 1억원이 넘는다면,

과장 3~4년차 정도 되면 최소한 1억 2,000 ~ 1억 3,000만원 정도의

상당히 높은 연봉이 보장되기 떄문이죠

 

그리고 현대차는 대기업 중에서도 근속연수가 상당히

긴 편에 속하는 고용안전성이 강한 기업입니다.

2016년 기준 근속연수는 약 13년으로

다른 주요 대기업들의 근속연수가 채 10년도 되지 않는

것에 비하면 상당히 긴 편이죠

 

자발적인 퇴사나 개인사정에 의한 퇴사가 아니면

왠만하면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근속연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과장으로 승진만 해도 1억원이 넘는 연봉과

대기업 중에서 가장 긴 근속연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현대차를 세간에서

킹차 갓무직으로 불릴만 하죠?

 

특히나 현대차는 최근들어 매출, 영업이익이

꾸준하게 상승하면서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존 2010년 초반 삼성전자, 현대차 두군데 합격하면

뒤도 안보고 현대차 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최근들어 그 위상이 다시 회복되는 모양새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현대차 판매량이 꾸준히 늘면서

덩달아 실적도 꾸준히 좋아지기 때문에

연봉, 복지, 워라밸 등등이 지금보다

안좋아질 가능성은 상당히 낮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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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 아파트, 철근빠진 아파트 등

최근  LH에서 건설한 아파트들에서

철근이 설계보다 상당히 적게 지어진

아파트들이 다수 발견되어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나라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기업인

LH에서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건설을 감독하는 감리회사에서는

도대체 감리를 제대로 한 것일까요?

 

뉴스를 살펴보면 그 이면에는

전관예우라고 불리는 퇴직자를 챙기는

대한민국의 고질병이 숨어있었습니다.

LH에서 퇴직한 고참 직원들이

건설업계 여러 곳에 재취업을 했고

특히 설계, 감리에 상당수 재취업에 성공하면서

이들이 LH에 상당한 영향력일 미치기 시작햇죠

 

 

같이 일하던 선배님이 계신 회사인데

후배가 감히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을까요?

저녁에 선배님이랑 맛있는 저녁 술한잔 먹고

다음날 그 업체에서 엉망진창인 결과물을 가져와도

그냥 스리슬쩍 통과시키는 일은 과연 없었을까요?

 

같은 팀, 부서에서 형동생 하던 선배님이

퇴직하시고 재취업 하신 회사가 입찰을 들어오는데

다른 멀쩡한 회사가 감히 선배님 회사랑

경쟁을 한다고? 감히?

선배님 회사가 아무리 객관적인 점수가 떨어져도

그 업체를 입찰하는 일은 과연 없었을까요?

 

현직에 있는 LH직원들은 다 나쁜놈도 아니고,

이 시대의 악당도 아닌데 도대체

퇴직한 선배들이 있는 회사에

그렇게 눈감아주고 몰아준걸까요?

같이 일할때 호랑이같은, 너무 무서운 선배엿어서?

퇴직하고 만나도 너무 무서워서

무서운 마음에 그 업체를 봐준걸까요?

 

 

아마도 본인도 머지 않은 미래에 퇴직할텐데,

본인도 재취업은 해야되고

재취업하려면 그당시 현직에 있는

지금 내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퇴직한 나를

잘 봐줘야 내 재취업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현직에 있을때 깐깐하고 FM으로 하면

업계에서 당연히 소문나고,

퇴직한 선배들 사이에어 싸가지없는 놈으로 찍히면

나중에 나 퇴직하면 누가 나를 재취업시켜주나요

 

내가 정말 실무능력이 뛰어나고 자격증도 많아서,

내 스스로의 힘으로 재취업 할 수 있으면

당연히 전관이던, 선배던 무시할 수 있지만

내 재취업을 퇴직한 선배들이, 그 업체 사장들이

목줄을 쥐고 있다면.....

감히 그 선배가 있는 회사에 깐깐하게 할 수 있을까요?

 

설계대로 철근을 다 안채워넣고,

마련하라고 한 안전장치도 다 마련 안해도

스리슬쩍 모르는척 눈감아 줘야

나중에 나 퇴직했을때 데려가는 회사들이 있죠

 

그리고 입찰할때도 아무리 시공, 감리 잘하고

객관적 점수가 높은 업체가 들어와도,

내 선배가 있는 업체에 좋은 점수 줘야

나중에 내가 퇴직하고 재취업했을때도

내 후배들이 나를 챙겨주지 않겠어요?

그래야 나도 그 후배를 업계에 좋은 이야기 해줘서

그 후배 재취업 길도 열어줄 수 있고요

 

이는 어제 오늘 하루이틀만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곳곳에 만연해 있는 전관문화죠

당연히 평소에 이런 큰 문제가 터지기 전에는

누이좋고 매부좋은 서로 좋기만 한 전관시스템이었죠

 

하지만 순살아파트 사건이 터지고 나서 보면

모든게 다 잘못되어 보이는,

특히 자격없는, 실력없는 업체가 들어와도

선배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것이

프리패스 되었던 상황은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

큰 잘못이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리 재취업이 중요하고, 선배가 중요해도

그 직업윤리를 저버리는 사람을 우리가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기업에 다니게 해야할까요?

공기업은 나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민에게 최대한 이익이 돌아가게 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는 기업입니다.

 

그런 기업에서 본인들의 노후보장, 재취업을 위해

국민들의 안전을 담보로 전관예우 놀이터로

활용해 온 점은 정말 큰 잘못이라고 보여집니다.

 

오늘은 최근 크게 문제가 터진 LH

순살아파트 전관예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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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30대, 40대를 대한민국의 허리라고 부릅니다.

어느 회사를 막론하고 30~40대는 각 회사에서

대리~과,차장 등의 직급에서 왠만한 실무를

대부분 하고있는, 그 회사를 먹여살리는

실무진들이 대부분 30~40대들이죠

 

그렇다면 내노라하는 대기업에 입사한

30~40대 직장인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

 

40살 정도 되면 결혼한 사람들도 많고,

자녀도 이제 학생인 사람들도 많은데

대기업에 들어가면 먹고사는 걱정이 다 끝낫을까요?

아니면 대기업에 들어가도 다들 똑같은 고민하면서

오늘, 내일 하루하루 걱정하며 지낼까요?

 

먼저 대기업 직급별 연봉을 살펴볼까요?

30대~40대 정도면 대부분 대리~차장급 연차로

평균적으로 과장 직급을 달고 있습니다.

물론 누구는 고속승진으로 40대에도 차장, 팀장을

하는 엘리트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30~40대 정도에 과장으로

일하고, 40대 중반을 넘어가면 차장이 되죠

오늘은 극소수의 고속승진하는 엘리트가 아닌,

평범하게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

연봉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기업 과장이 되면 대부분의 대기업에선

약 9,000만원 ~ 1억원 사이의 연봉을 받습니다.

물론 삼성전자, 은행, 정유회사 처럼 과장전에도

1억원이 넘는 갓기업들도 있지만, 우리나라 대기업은

이런 회사만 있는게 아닙니다.

 

유통, 물류, 식품 업종들은 전통적으로 연봉이 낮고,

중공업, 건설 같은 부분도 최근들어

연봉이 옛날만큼 많이 오르진 않고있죠

 

그렇기때문에 평균적으로 대기업 과장이 되면

약 9,500만원 정도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차장이 되면 대부분의 대기업에서 1억원을

넘게 받게 되죠

 

차장이면 4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대부분 달게 되니,

40대 중반부터 퇴직할때까지 1억원이 넘는 연봉을

꼬박꼬박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엄청난 장점입니다.

 

학창시절에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전쟁에서

승리한 보람을 40대 중반을 넘어가면서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되죠

 

 

위에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금융, 에너지, 자동차, 제조 등 전통적으로

대한민국 수출 주력 대기업의 연봉이

IT, 식음료, 서비스, 건설 등 업종 연봉보다

상당히 높은걸 알 수 있습니다.

 

이들 업종의 직원들이 더 열심히 해서, 똑똑해서

더 많은 연봉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업종이 대한민국에서 주력 수출 업종이고,

많은 이익을 남기는 업종이기 때문이죠

식품, 유통, 건설, IT 업종은 전통적으로

이익이 많이 남지 않는 업종이고,

기술 보다는 사람에 의해 돌아가는

특성이 많기 때문에 연봉이 박한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해에 대기업에 같이 취업한

친구가 있어도, 에너지, 은행에 다니냐 아니면

유통, IT에 다니냐에 따라 연봉은 점점 벌어지게 되죠

신입사원일떄는 500만원 차이나던 연봉이

40대가 되어 과장, 차장이 되면 수천만원의

연봉이 차이나게 되버립니다.

 

수천만원은 왠만한 중소기업 사원, 대리 연봉이기 때문에

그 격차는 아이를 키우는 가장의 입장에선

상당히 큰 격차입니다.

 

 

이처럼 삼성전자, SK텔레콤, 카카오 등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아는, 설명이 필요없는

기업에 취업하면 평균 1억원이 넘는 연봉을

거의 대리때부터 쭉 받게 되죠

대리를 보통 30초중반 부터 달게 되니

30대 중반부터 1억원이 넘는 연봉을

퇴직할때까지 안정적으로 받게 됩니다.

 

그 가치는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는 가장의 입장에서

정말 재테크에 성공하거나, 집이 원래 부자이지 않는이상

절대로 극복할 수 없는, 개인의 노력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연봉의 차이로까지 벌어지게 됩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의 허리라고 불리우는

30~40대 대기업 과장 연봉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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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사학연금과 더불어

연금 3대장이라 불리는 군인연금

직업군인이 되고 적정 계급, 나이가 되서

제대하게 되면 나라에서는 나라를 위한 희생과

제대군인들의 노후보장을 위해 군인들에게

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연금이 공짜로 주는 돈은 아니고,

군생활동안 국민연금처럼 월급에서 일정부분

때서 연금에 적립하고 군대를 제대하게 되면

받는 일종의 국민연금과 비슷한 제도입니다.

 

군인에도 하사, 중사, 상사 등 부사관과

소위,중위부터 중령, 대령, 장군 등

다양한 계급이 존재하는데 이들 각 계급별

연금은 어느정도 수령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최대 170만원 정도 수령하는 국민연금과 비교해서

군인연금은 어느정도 많이 받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나마 가장 최근 자료를 살펴보면

공무원연금 평균 수령액은 약 40만원 정도로,

공무원연금 평균 수령액 240만원의 1/6 수준입니다.

군인연금 평균 수령액은 공무원연금과 비슷한 수준인

약 250만원 정도로 상당히 높은 편이죠

 

제대한 직업군인들 대부분이 약 250만원 정도를

매달매달 죽을때까지 받는다고 하니

국민연금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연금액입니다.

 

그리고 군인연금의 가장 큰 장점은 수령 나이입니다.

국민연금은 만 62세가 되어야 수령할 수 있고,

공무원도 만 60세가 넘어야 수령할 수 있듯이

대부분의 연금은 일정 나이가 되야만 수령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내가 직업이 없어서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없어도,

국민연금, 공무원연금은 일정나이가 되야만 받을 수 있죠

 

하지만 군인연금은 나이제한 없이 제대하자마자

바로 다음날부터 통장에 연금이 들어오게 됩니다.

한마디로 40대에 제대하면 40대부터 죽을떄까지,

50대에 제대하면 50대부터 죽을떄까지

매달매달 평균 250만원이 들어오게 되죠

 

물론 한창 경제활동을 해야하는 40~50대에 250만원은

결코 많다고 할 수 없는 금액이지만,

이 시기에 다들 다른 직업을 가지고 경제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 소득과 합치면 결코 무시못할 큰 금액이 되죠

특히 60세가 넘어서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변한 직업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가 되는 시기에

이들은 매달매달 꼬박꼬박 250만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특별한 노후대비를 하지 않더라도 상당히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계급별 연금 수령액을 한번 살펴볼까요?

군대에는 계급정년이 있기 떄문에

하사로 60세까지 버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현재 계급에서 일정나이가 되서 진급이 안되면

자동으로 전역하게 되죠

그래서 최소한 상사는 되야 군인연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군대에서 흔히 행보관 직급인 상사들은 평균 25년 

군생활을 한 사람들오 나이는 대략 40중반~50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균적으로 20대 초중반에 직업군인을 하기 때문에

25년정도 군생활을 하면 최소 40중반을 넘어가기 때문이죠

 

상사 계급으로 제대하면 약 222만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물론 국민연금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령액입니다.

특히나 40중반부터 매달 200만원이 넘는 돈을

꼬박꼬박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상당한 장점이죠

 

상사로 제대하고 300만원 정도 월급받는 직장을 가져도

매달 500만원이 넘는 돈을 수령하게 되죠

 

그리고 장교계급중 장군이 아닌 가장 높은 계급인

대령으로 제대하게 되면 약 400만원을 받게 됩니다.

대령은 약 50초~50중반 나이로 대부분의 회사에서도

퇴직을 많이 준비하는 나이입니다.

하지만 대령으로 제대하면 제대한 다음날부터

매달 400만원이 통장에 들어오게 된다는 점은

일반 직장인들과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50대에 월급으로 매달 400만원 받는 사람도

대기업이 아닌이상 쉽지 않은데,

가만히 집에만 있어도 400만원이 들어오는 부분은

정말 남은 100년 인생이 순탄하고 평화롭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군인의 꽃인 장군으로 진급하게 되면

평균 500만원을 연금으로 받는 것은 물론,

제대 후에도 약 30% 정도가 재취업을 통해

경제적 활동을 이어가게 됩니다.

 

장군으로 진급하면 그 분야에서 전문가라고

불릴 정도로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갖췄기 때문에

제대해도 대부분 사회활동을 하면서

어느정도 소득을 올리게 되죠

 

매달 평균 500만원을 연금으로 받으면서

추가수입으로 수백만원의 근로소득을 받는다면,

왠만한 대기업 직장인 못지 않은, 직장인이 아닌

왠만한 대기업 임원 못지 않은 생활을 하지 않을까요?

 

대기업 임원으로 퇴직해도 똑같이 국민연금 겨우

150만원 정도를 받게 되는데,

장군으로 제대하면 평균 500만원 정도를 제대한 다음날부터

통장에 들어오게 되니 상당히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받게 됩니다.

 

오늘은 사학연금, 공무원연금과 더불어 연금 3대장이라

불리는 군인연금 수령액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국민연금에 비해 수령액이 상당히 높지만,

군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연봉이 일반 대기업에 비해

상당히 낮은편이고, 군인 직업에 대해 알려진 수많은

단점과 리스크도 상존하기 때문에

단순히 연금수령액만 가지고 절대적인 비교는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다음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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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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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이 유행입니다.

너도나도 일본으로 여행가려고 줄을 섰죠

이같은 일본여행이 일어난 원인은

역대급 엔저라는 뉴스들이 많습니다.

최근 몇년이래 엔화가치가 역대급으로

떨어지면서 일본 투자 및 여행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엔화가 얼마나 떨어졌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2020년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절

1,191원까지 올랐던 엔화는 오늘 기준

900원이 깨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고점 대비

약 20% 넘게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환율도 당연히 오르고 내리고 하는 구조이지만,

이렇게 일관된 추세로 장기적으로 엔화가치가

떨어지는 모습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특히 엔화는 우리나라가 가장 여행을 많이가는 나라인

일본의 기축통화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한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1,000엔샵을 가서 물건 1개를 사도,

기존에는 1,200원을 줘야 살 수 있던 물품을

이제는 900원만 줘도 살 수 있으니 관광객 입장에선

당연히 환영할만한 일이죠

 

식당을 가도 2~3년 전에 갓던 가격보다

현재 약 20~30% 더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니 일본여행이 늘어나는건

당연한 현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10년으로 길게 비교를 해뵈도,

2010년 중반에 885원이 역대급으로 가장 낮은

환율을 기록했고, 최근 900원이 깨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역사상 저점에 도달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당분간 당연히 조금 더 하락할 수 있겠지만,

이보다 더 떨어질 일은 없을것같습니다.

 

앞으로 엔화가 갑자기 오르고, 상승한다기보다는

이제 슬슬 바닥에 진입했다고 보는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일본경제가 튼튼하고, 워낙 부자나라이기 때문에

당장 오늘내일은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엔화 환율이 오르는 추세로 갈 것이기 때문에

짧게는 1,000원 길게는 1,100원~1,200원까지

엔화 환율이 상승하지 않을까요?

 

이런 상황을 예측하고 벌써부터 엔화투자를

하는사람들이 늘고있습니다.

엔화 환전액은 전년대비 약 5배가 늘어났습니다.

물론 코로나가 종식되면서 여행을 가기 위해

환전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투자를 위해

환전해놓는 사람들도 상당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여행객만 있다면 전년 동기대비

5배나 늘지 않기 때문이죠

 

특히 엔화 예금 잔액은 전년대비 약 40~50% 정도 상승했습니다.

엔화 예금에 가입하는 사람은 앞으로 엔화가 더 떨어지지

않고, 천천히 상승하는 추세로 가는데에 배팅하는 쪽이죠

당연히 앞으로 엔화가 약간은 더 떨어질 수 있겠지만,

일본경제의 튼튼함과 지난 추세를 살펴보면,

엔화는 그래도 900원대 아래에서 잠시 움직이다가,

원래의 가격대인 1,000원대로 회복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러 투자상품 중 하나인

엔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최근 5년이내 가장 저렴한 구간에 진입했으며,

앞으로 잠시 하락할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추세적으로는

상승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투자상품인 엔화

 

그 엔화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엔화예금, ETF, 환전 등등

다양한 방법이 있씁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엔화 투자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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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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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연봉과 함께 정년보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직장인 현대차

현대차에는 현대차, 기아차, 모비스, 현대제철 등

다양한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현대중공업, 현대백화점 등

현대차그룹은 아니지만, 같은 현대라는 이름을 쓰는

기업들도 같이 포진해있죠

 

그렇다면 우리나라 직장중 철밥통으로 가장 유명한

회사 중 한곳인 현대차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설마 삼성전자, 하이닉스 처럼 억대 연봉을

받는것은 아니겠죠?

먼저 현대차그룹 소속 기업들의 연봉을 살펴볼까요?

당연히 증권회사인 현대차증권 평균연봉이

약 1억 2,100만원으로 현대차그룹내 1등을 차지했습니다.

증권회사야 워낙 돈을 많이 받는걸로 유명하지만,

현대차그룹 내에서도 1등을 할 정도로 높은줄은 몰랐습니다.

현대차증권은 이미지상 리딩증권사 이미지는 아니기 때문이죠

 

현대차, 기아차 연봉이 비슷한데 두곳 모두

1억 500만원 ~ 1억 1,200만원 사이로 비슷합니다.

두곳 모두 평균연봉 1억원은 가뿐히 넘기는 대기업으로

기아차 연봉이 더 높은것은 의외입니다.

당연히 현대차가 가장 모기업이자 가장 유명하기 때문에

연봉도 당연스례 현대차가 더 높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리고 현대차그룹에서 가장 핵심그룹중 하나인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또한 연봉이 약 1억 800만원 정도로

왠만한 대기업보다 높은 연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모두 정년보장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평균연봉이 높은것은 연차가 높은 나이가 꽤 많은

직원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높아보이는 효과가 있죠

 

물론 그렇다고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신입사원

평균연봉이 적다는것은 결코 아니지만,

이들이 평균 연봉 1억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젊은 직원이 많고 똑같이 평균연봉이 1억원인 카카오, 네이버

같은 기업들보다 더 오래걸린다는 뜻 입니다.

 

현대차 임원 연봉은 다른 대기업에 비해

정말 진짜 너무너무 높다라고 하기는 애매한 편입니다.

삼성전자야 두말할것 없이 임원연봉 또한

우리나라 1등인 돈으로 아쉬울게 없는 회사이빈다

또한 SK하이닉스, LG화학, 포스코 등 전통적인 제조기업

역시 임원연봉이 현대차보다 높은편으로

오히려 현대차가 매출, 기업규모 대비 임원 연봉이

적은편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대기업 중에서도 연봉이 상당히 박하다고 윰여한

롯데, 한화와 비슷한 수준이니 현대차 임원 연봉은

대기업 규모와 명성과 비교하면 적은 편이죠

 

현대차 그룹 자체가 현대중공업을 포함해서

가족처럼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다니면서

왠만한 경제적인 부분들은 해결했을 테니,

임원이 되면 그렇게 크게 돈욕심내지마라

이런 기업문화가 저변에 깔린 것 아닐까요?

 

이는 그룹별 근속연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현대중공업, 현대차 등 범현대그룹의 근속연수가

모든 대기업 1,2위를 차지하고 잇씁니다

두곳 모두 평균근속연수가 13,15년 정도로

이정도 근속연수는 직원이 스스로 개인상 사유로

그만두지 않는이상 왠만하면 20~30년 정도 다니면서

정년퇴직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삼성같은 경우 역시나 높은 연봉에 반비례하는

9년 근속연수라는 상당히 적은 수치입니다.

임원연봉이 다른기업보다 적은 현대, 한화 등

기업들의 근속연수가 높은 것을 보면

이들 기업은 회사에 대한 의리? 충성심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뜻이죠

 

반대로 롯데같은 경우 임원연봉도 높지 않은데,

근속연수도 삼성과 비슷한걸로 보면

롯데는 정말 직원들에게 박하다는걸 알 수 잇습니다.

연봉도 적고, 근속연수도 짧으니 말이죠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하고 역사가 깊은

회사인 현대차 그룹 연봉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씁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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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파파